음... 그건 사실 버스 같은 자동차도 마찬가지인데. 기차가 움직이는 게 앞뒤가 평행하게만 움직이거나 좌우로 흔들리는 것만 아니라... 앞은 내려가고 뒤는 올라가고(피칭)... 앞은 왼쪽으로 뒤는 오른쪽으로(요잉)... 같은 것도 있음. 특히 승차감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게 피칭임. 생각해보면 피칭이나 롤링은 차량 중간부분이 제일 적고 양쪽 끝으로 갈수록 심해짐(연필 가운데를 잡고 흔들어 보면 알 수 있을 거임.).
리오그란데(125.189)2008-10-18 15:21
네, 그랬군요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네요...그렇다면 KTX 와 같이 관절대차와 고속전용선로를 이용하는 열차는 어떤가요 ??
거기에 바퀴가 있어서 그런가??
그건 객차와 객차의 연결부위 근처이니 ㄲㄲ
음... 그건 사실 버스 같은 자동차도 마찬가지인데. 기차가 움직이는 게 앞뒤가 평행하게만 움직이거나 좌우로 흔들리는 것만 아니라... 앞은 내려가고 뒤는 올라가고(피칭)... 앞은 왼쪽으로 뒤는 오른쪽으로(요잉)... 같은 것도 있음. 특히 승차감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게 피칭임. 생각해보면 피칭이나 롤링은 차량 중간부분이 제일 적고 양쪽 끝으로 갈수록 심해짐(연필 가운데를 잡고 흔들어 보면 알 수 있을 거임.).
네, 그랬군요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네요...그렇다면 KTX 와 같이 관절대차와 고속전용선로를 이용하는 열차는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