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 무분별한 절전. 보다시피 밤에도 불을 꺼 놔서 바로 아래조차 안보인다...
(사족: 아무리 음막장 서식지(도철 건물)가 근처에 있어서라지만.. 이건 너무)

둘째짤: 관리요원 없이 \'쌓아 둔\' 무임권. 누가 하나 슬쩍해도 모를 지경이니 배포와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이 짤은 Korsonic옹의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버 검색창에 음성직을 쳐보시면 나올겁니다)

막짤: 꺼진 무빙워크. 원래는 사람이 올라서면 돌아가고 사람이 없으면 꺼지는 자동운전방식이었으나,
         어느 날부터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무조건 꺼놓는 자랑스러운 음막장님.
         (에스컬레이터도 마찬가지. 엘리베이터는 그나마 잘 돌아가는게 기적이다... ㅎㄷㄷ)

사진만 봐서는 꺼졌는지 아닌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켜졌다면 사람들이 왜 무빙워크를 안 쓰겠는가?




이 외에도 수많은 음막장님의 악행이 있으나, 정보수집력 부족으로 인해 사진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잡담: 응암역에서 똥줄 탈바엔 새절에서 타는게 좋다. 이유는 5678송을 안듣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