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선 이하의 이용율
속도는 0계 신간선 이하(실제 kTX의 열차 속도는 130~150킬로. 일본의 특급 열차 레벨)
게다가, 원래 차체가 대륙형이기 때문에 터널이 많은 한국의 상황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킴(터널 진입시 나는 불쾌한 소음등)
이를 해결하고자 일본 JR에 기술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해프닝
그리고 순수국산 고속열차라고 한국인이 자랑하는 HSR350는 Alstom로부터 부품을 매입할 때에 철도 공사와의 사이에 Rotem가 들어가는 형태로 국산화율을 92%로 높은 수준에 올리고 있었다
더구나, kTX특유의 관절대차는 바퀴당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지반이 튼튼한 곳을 다니는 전형적인 대륙형 설계), 경부고속철도 일부 구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 선로 마모 현상도 심한 것 같아
이런 관절대차는 연접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은 편성을 개개의 차량 마다 떼어낼 수 없기 때문에, 편성의 자유도가 내려, 보수에도 시간이 든다. 중량을 부담하는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과 차축이 적기 때문에,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차체를 지탱하는 부분범위, 용수철, 베어링, 차축, 차바퀴)의 강도와 축중에 의한 궤도에의 영향을 고려해, 중량을 억제하기 위해서, 1 차체 근처의 전체 길이는 보기식 차량에 비해, 짧게 되는 경우가 많다. 탈선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1량에서도 탈선 전복하면 전차량을 말려 들게 하기 쉽다.
| 숨쉬는좀비 | 어찌보면 그냥 새마을이나 무궁화 속도를 조금씩 높여서 300km 만드는게 나았을지도. | 2008/10/18 | |||||
| ●● | 숨쉬는좀비 > 그게 best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kTX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할 수 있다 | 2008/10/18 | |||||
| ●● | 어쨌든 그 \'전기많이 먹는다는 500계\'는 퇴역중이고, 신간센보다 아득하게 이용률과 수익이 낮은 프랑스 열차는 정말로 한국 실정에는 안맞는 것 같다 | 2008/10/18 | |||||
| ●● | 더욱 슬픈건, 이런 kTX의 비참한 현실을 도외시한채 호르홀 자위하는 한국인들의 무지함. 무조건 kTX만세를 외치는 바보스러움인 것 | 2008/10/18 |
이하 리플은 읽을 가치 없음
어찌보면 그냥 새마을이나 무궁화 속도를 조금씩 높여서 300km 만드는게 나았을지도.
숨쉬는좀비 > 그게 best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kTX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할 수 있다
어쨌든 그 \'전기많이 먹는다는 500계\'는 퇴역중이고, 신간센보다 아득하게 이용률과 수익이 낮은 프랑스 열차는 정말로 한국 실정에는 안맞는 것 같다
제대로 된 반론이 없는 것은 정말로 웃을 수 있는군
악플질
인천역에 신칸센이 정차해야한다
아 그리고 KTX가 그닥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아님
인천역에 ㅁㅁ이 정차해야 한다
어 안지운다
한국같은 산악이 많은 국가에서 35퍼밀에서 후달리는 거는 논외할 가치도 없습니다. ㄳ
ㄴ 댓글돌이는 껒여!!
왜 댓글 카운트가 오락가락하지?ㅋㅋ
산악지형이 많은 스위스, 스페인에서도 tgv가 많이 다닙니다.
악플
악플
악플
일빠씹덕
일빠씹덕
일빠씹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