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팅열차나 일찍일찍 도입하고 선로개량하고 철도 환승시스템 잘 만들어놓으면 참 좋을텐데.
KTX 잘 달리고 있는데 뭐가 문제냐면 할말이 없지만 뭐랄까..대전, 대구 쪽을 축으로 하는 그들에게만 좋을뿐..
그쪽을 제외한 대부분은 참..
삼면이 바다라 해안가를 달리는 철로를 깔아도 얼마나 좋을까.
KTX를 통해 고속화는 추구했을지 몰라도 다양화는 흠좀.
서울에서 상주를 내려가려고 열차를 알아보니 시간이나 돈이나 버스에 대비해서 떡실신도 이런 떡실신이 없네.
중부내륙선,중부내륙고속철 지못미...
필요성에 대해 더이상 말하기도 이젠 입아픔. 철갤에서 관련어로 검색해서 찾아보삼.
상주 지못미 ㅜㅜ 서울-상주 삽질 기분 잘 안다는 1人
이렇게 결정된 노선은 결국 일제의 최초 의도대로 한반도 남부의 경제가 경부선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고 후에 부설된 호남선이 경부선의 지선으로 밖에 기능할수 없도록 만들게 된다. 오늘날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사회적 경제적 불균형은 이 때문에 비롯됬다고 할수 있겠다. - 한국철도 100년사 中 -
중부내륙선이라는 이름 바꿔야 된다 제2경부선으로. 중부내륙이란 이름은 너무 추상적임
애초에 이나라 철도가 당시 철도부설권을 놓고 다투던 열강들중 노선하나로 모든것을 잡을려고 했던 일제에 의해 지어진게 문제가 아닐까요? 경부선 하나로 조선의 모든 경제를 휘어잡으려 했던 일제의 욕심으로 굳어져 버린 심각한 불균형 문제..
지못미 충북, 경북 북부;;
ㄴ 충북에서 청주제외...
ㄴ충북북부, 경북북부...
└그럼 충북 중북부로 수정 ㅇㅇ
ㄴ 청주 중부아니냐능?
└나름 중남부 아닐까 한다는
고속도로는 하이패스를 달고 달려나가는데 철도는 단선철도 깔아놓은거 다니면서 교행이나 하고 있으니..
철도 좋아하지만 느려터진 속도, 미칠듯한 배차간격, 아스트랄한 돌아가기 같은거 생각하다보면 강남터미널에서 우등끊고 디비자는게 속편하더라고. 역 지나칠 필요없고 디비자고 일어나면 비슷한 시간으로 도착해있으니..애들 떠드는것도 잘 없고
ㄴ 호남쪽은 버스가 훨 빠르다능...
호남이야 일단 개태사 드리프트부터 먹어주지 않나요? 게다가 자동차는 천논고속도로로 최단거리로 달려주니 철도는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