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도권 지하철은 길이로 따지면 전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지만

급행을 보면 병맛수준.. 길이가 아까울 정도

아침마다 미어터지는 지하철이 역 하나하나 거쳐갈 때 마다 정말 융통성이 없게 느껴지고

답답해 죽겠음.. 도심과 강남지역 그리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올때 급행이 정말 절심함

두번째는 환승시스템인데

대표적이라 할수 있는 여의도 환승센터는 지하철과 좀 떨어져서 병맛이고

8호선 복정역 환승센터도 교차로에 한쪽면에만 덩그러니... 신호체계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병맛 설계.... 이용객 수도 정말 병맛...

국토해양부에선 장기적으로 

2009년 : 4개소(장암, 방화, 천왕, 송도U시티) 
2010년 : 5개소(개화차량기지, 운정, 구파발, 도봉산, 사당) 
2011년 : 4개소(강동대로, 도농, 삼송, 산곡2교)
2012년 : 6개소(방죽, 판교, 서정, 청라, 병점, 대공원)


이렇게 만든다고 했는데


성공할지 안할지는 아직 미지수........

급행전철도 지금 이대로 놔두면 안되는데.....

점점 건물들어서고 개발되면 대피선 지을 공간도 없어지는데

빨리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거 아닙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