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는 짓이란 건 알지만...
1.10호선이 계획대로 건설되었다면 을지로 3가,을지로 4가,동대문운동장,신당역의 환승통로는 어땠을까?
특히 동대문운동장,신당역은 지금의 노원 따위를 가볍게 쳐바르는 수준일지도 모른다.
2.12호선이 계획대로 건설된다면 분당선과의 직결을 위해 신호와 전기 등을 모두 분당선 기준으로 맞춰줬을까?
아니면 4호선처럼 되었을까?
3.8호선이 계획대로 건설되었다면 모란 차량기지는 코레일 소유일까?SMRT 소유일까?
(당초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산성-모란 구간은 \'성남선\'이란 이름의 철도청 관할 구역이었음.)
4.분당선이 당초 계획대로 선릉-한티-도곡-개포동-수서로만 건설되었다면 분당 지역 교통 상황은 어떨까?
플스:만약 3번이 실현되었다면 8호선에서도 \'내릴 문은...\'이라는 안내방송을 들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본햏은 매우 끔찍하게 생각하는 바다.)
다른건 몰라도 4번은 지금이라도 되어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