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몇정거장을가는데 사철이였나해서 왕복 천엔가까이나왔음(JR동일본 료고쿠역서 신마츠도역까지 ㅅㅂ)
철도이야기:음막장ㅅㅂㄻ
댓글 11
\"버스 지하철연계환승시스템\"-->공식명칭\"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 그런데 이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예전방식은 지하철회사도 900원 먹고 버스회사도 900원 먹었는데.. 지금은 지하철 900원 먹고 뒤에 탄 버스에서 200원 찍히면.. 700원은 버스가 등록된 지자체에서 줘야됨(대충 이렇게 알고 있음) 따라서 어짜피 세금 나감.. 경우에 따라서 타지도 않은 버스요금을 대신 내주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음. 근데 우리나라에 그런게 수두룩 함..ㅡㅡ;
지름길닷컴™(yhs0109)2008-10-20 19:19
특히 여기서 중요한건.. 그런 보조금들이 도로쪽에 징그럽게 많이 치중되어 있다는거지.. 철도적자가 여기서도 한 몫하는 듯.. 도로에 신호등 가로등 교통경찰 운영비 등 누가 돈 내? 도로 이용하는 자가용 소유자들이? 물론 자동차 등록세 내지.. 도로 포장비도 차 탈때 내는거 봤남? 암튼 철도는 요금에 철도 건설비 표파는 아저씨 월급 역 청소비 다 넣어 직접 충당하라 하면서 도로에는 왜 그렇게 세금을 잘 줘..
지름길닷컴™(yhs0109)2008-10-20 19:22
나도 시작할때부터 생각한게 어차피 조삼모사.... 시스템 자체는 편해서 좋은데(어차피 나갈 돈이라면 중간에서 이거 처리하는 공무원1인에게 돈 얼마준다치고) 서비스도 좀.. 굽신굽신...
시바히메(k2000corea)2008-10-20 20:02
환승은 서민에겐 부담이 줄어보이지만 그만큼 세금......;;
자칭선생(smg0301)2008-10-20 20:06
ㄴ동감
호롤롤롤로(121.132)2008-10-20 20:37
그래도 버스개편한뒤로 버스 서비스도 좋아지고 이득이 더 많은듯?? 난 버스개편전에 손님한테 인사해주는 기사분을 만난적이없음..-_-
o양머리o(thfl4419)2008-10-20 21:37
대중교통체계에서 적자 없이 이익보겠다는 것 부터가 음성직스러운 발상..대중교통망에 세금나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임...자가용도 잘 생각해보면 도로확장하고 관리하는 것만 따져도 엄청난 세금이 나가는 것이라는 걸 사람들은 잘모르는 듯...청계천 관리비도 많이 들지만 청계고가관리비도 엄청나다는 걸 모른다능..
VM(124.49)2008-10-20 23:21
대중교통에 적자보전하는건 본인도 찬성하나 그 뒷 말을 꼽게 본 것임.. 도로에 눈먼돈... 원로들께서 쓰신 \"자동차권하는사회\"라는 책을 책방가서 돈주고 사지말고 즉석에서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페이지 수 작음..
지름길닷컴™(yhs0109)2008-10-20 23:32
ㄴ 일단 ㄲㅈ 도로에 세금주는 만큰 대중교통에도 주면 철도 적자는 없을 것임.. 그런데 버스는 좀 다름.. 유류보조금도 나가는데.. 여기 버스 매니아 있심? 철도도 면세유 받으면 똑같은 것임? 전철화 다 되면 그 뒤엔 어쩌심?
지름길닷컴™(yhs0109)2008-10-20 23:34
사실 할인 관련해서는 도시내 대중교통 말고지역간 대중교통에서 더 적용해야함.. 어떤것이냐하면.. 항공권에서 많이들 하는 조기발권 및 지금출발 할증 등.. 예를 들어 어쩌피 비어서 갈 KTX 극단적으로 1000원짜리 티켓도 발행하는 거임. 그럼 비어서 갈때보다 1000원은 더번거 아니겠음? 이렇게 버스 승용차 이용객 끌어야지 두명이상이면 차끌고 부산갔다오는거보다 비싸고 짐 때문에 불편하고 환승하고 걷고 지랄 같은데 어떻게 이기심? 이렇게 맛을 보게해야 나중엔 돈 더 주고도 타게 됨.
지름길닷컴™(yhs0109)2008-10-20 23:38
일요일 오후에 부산역에서 서울가는 KTX암표 장사를 한번 해볼까도 했었음. 물론 수익목적이 아니라 도대체 얼마까지 더 주고 티켓을 구매하는지 알아보고 싶음. 설문조사로 하는거랑은 또 다름.. 설문조사야 당장 돈 나가는거 아니고 급한느낌 없으니깐 마구 대답할꺼고.. 정말 급한사람은 짜증나서 응답안할테니깐.. 이와 관련해서 철도 실제 수요를 알아보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 조회건수 기록이랑 창구에 문의만 하고 표 못사서 가는 손님까지 체크해야함 \"서울 완전 매진\"이런 글씨 써 놓으면 수요파악 못함.(물론 다이아도 꽉 찼지만) 서울용산-구포부산 복합열차도 운행가능한거 아니겠심? 부산에서 구포로야 셔틀열차로 실어나르고 ㅡㅡ;
\"버스 지하철연계환승시스템\"-->공식명칭\"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 그런데 이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예전방식은 지하철회사도 900원 먹고 버스회사도 900원 먹었는데.. 지금은 지하철 900원 먹고 뒤에 탄 버스에서 200원 찍히면.. 700원은 버스가 등록된 지자체에서 줘야됨(대충 이렇게 알고 있음) 따라서 어짜피 세금 나감.. 경우에 따라서 타지도 않은 버스요금을 대신 내주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음. 근데 우리나라에 그런게 수두룩 함..ㅡㅡ;
특히 여기서 중요한건.. 그런 보조금들이 도로쪽에 징그럽게 많이 치중되어 있다는거지.. 철도적자가 여기서도 한 몫하는 듯.. 도로에 신호등 가로등 교통경찰 운영비 등 누가 돈 내? 도로 이용하는 자가용 소유자들이? 물론 자동차 등록세 내지.. 도로 포장비도 차 탈때 내는거 봤남? 암튼 철도는 요금에 철도 건설비 표파는 아저씨 월급 역 청소비 다 넣어 직접 충당하라 하면서 도로에는 왜 그렇게 세금을 잘 줘..
나도 시작할때부터 생각한게 어차피 조삼모사.... 시스템 자체는 편해서 좋은데(어차피 나갈 돈이라면 중간에서 이거 처리하는 공무원1인에게 돈 얼마준다치고) 서비스도 좀.. 굽신굽신...
환승은 서민에겐 부담이 줄어보이지만 그만큼 세금......;;
ㄴ동감
그래도 버스개편한뒤로 버스 서비스도 좋아지고 이득이 더 많은듯?? 난 버스개편전에 손님한테 인사해주는 기사분을 만난적이없음..-_-
대중교통체계에서 적자 없이 이익보겠다는 것 부터가 음성직스러운 발상..대중교통망에 세금나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임...자가용도 잘 생각해보면 도로확장하고 관리하는 것만 따져도 엄청난 세금이 나가는 것이라는 걸 사람들은 잘모르는 듯...청계천 관리비도 많이 들지만 청계고가관리비도 엄청나다는 걸 모른다능..
대중교통에 적자보전하는건 본인도 찬성하나 그 뒷 말을 꼽게 본 것임.. 도로에 눈먼돈... 원로들께서 쓰신 \"자동차권하는사회\"라는 책을 책방가서 돈주고 사지말고 즉석에서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페이지 수 작음..
ㄴ 일단 ㄲㅈ 도로에 세금주는 만큰 대중교통에도 주면 철도 적자는 없을 것임.. 그런데 버스는 좀 다름.. 유류보조금도 나가는데.. 여기 버스 매니아 있심? 철도도 면세유 받으면 똑같은 것임? 전철화 다 되면 그 뒤엔 어쩌심?
사실 할인 관련해서는 도시내 대중교통 말고지역간 대중교통에서 더 적용해야함.. 어떤것이냐하면.. 항공권에서 많이들 하는 조기발권 및 지금출발 할증 등.. 예를 들어 어쩌피 비어서 갈 KTX 극단적으로 1000원짜리 티켓도 발행하는 거임. 그럼 비어서 갈때보다 1000원은 더번거 아니겠음? 이렇게 버스 승용차 이용객 끌어야지 두명이상이면 차끌고 부산갔다오는거보다 비싸고 짐 때문에 불편하고 환승하고 걷고 지랄 같은데 어떻게 이기심? 이렇게 맛을 보게해야 나중엔 돈 더 주고도 타게 됨.
일요일 오후에 부산역에서 서울가는 KTX암표 장사를 한번 해볼까도 했었음. 물론 수익목적이 아니라 도대체 얼마까지 더 주고 티켓을 구매하는지 알아보고 싶음. 설문조사로 하는거랑은 또 다름.. 설문조사야 당장 돈 나가는거 아니고 급한느낌 없으니깐 마구 대답할꺼고.. 정말 급한사람은 짜증나서 응답안할테니깐.. 이와 관련해서 철도 실제 수요를 알아보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 조회건수 기록이랑 창구에 문의만 하고 표 못사서 가는 손님까지 체크해야함 \"서울 완전 매진\"이런 글씨 써 놓으면 수요파악 못함.(물론 다이아도 꽉 찼지만) 서울용산-구포부산 복합열차도 운행가능한거 아니겠심? 부산에서 구포로야 셔틀열차로 실어나르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