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결정한겁니까?
노선색부터 결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도색이나 처하지
그리고 주황색 고집부리는건 김해시 입장인가요? 민자업자 입장인가요?
색깔까지 이기주의 때문에 부산 노선도 색상 병신만들고
멀쩡한 색들 놔두고 왜 1호선 색상같은 주황색을 고집하는건지
보색이란걸 아는 윗 대가리 놈들은 중학교 미술도 안배웠나
부산노선자체도 맘에 안드는데
3호선을 푸른색 계통으로 했어야지
계획 노선 다 폐지된 마당에
주황(붉은색계통) 연두색(푸른새계통) 갈색(붉은색계통) 하늘색(푸른색계통)
이렇게 갈려는건 이해 가는데 3호선 지선을 떠나서 4호선 폐지됬으면
중전철 3개노선 색깔 조화라도 맞추던가
그러면 3호선을 반송선에 우선해서 푸른색으로 했어야지
삼색이 맞지
안그래도 원색싫어하는 부산공무원님들때문에 전체 색상 병신같은데
그놈의 파스텔톤까진 좋아
청색계통으로 가라고 !!!!!!!!!!!!!!!!!!!!!!!
관계기관이 다르면 서로 디자인 차원에서 협력이라도 하던가
색깔 바꾸면 돈드나? 뭔 상징적인 의미를 둘려고 색깔까지 언발란스하게 밀어부치는데?
디자인 후진국 아니 후진도시 표내지말고 좀 컬러나 디자인좀 신경썻으면 합니다.
흥분해서 중간에 반말좀 들어간거 같은데요
내가 진짜 화나는건
전에 내가 부산교통공사에 글 올렸듯이
폴싸인
역명판
천장에 달리는 안내판
스크린도어 상부 노선도 디자인
이거 하나도 통일성도 안맞고 컬러는 유치찬란하고
시인성도 좋지만 좀 외국보고 배웠으면
아니면 서울따라하던가
1호선 역들 갈색 분위기랑 3호선이랑 애매모호하고
노선도 및 각종 안내판도 갈색테두리를 남발하더만
아무튼 악플달릴껄 예상하지만
반주?좀 하고 평소에 생각했던거 쓰다보니깐 흥분했으니 이해해주시고
솔직히 나만 이런생각하는거 아닌걸로 암
솔까말 김해 경전철 차량색은 본인도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지만...이미 시제차량까지 나와서 생산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 어쩔 방법이...;;;
부산 지하철 역명판이랑 구내 시설물에 적혀있는 글자체나 좀 어떻게 해줬으면.. 정말 이거 볼때마다 촌스럽다고 느끼는건 나뿐인가?
김해경전철은 사철이니까요..
솔까말 부산지하철 픽토그램 체계는 다 바꿨으면 하는 바람 but 그게 전부 돈이라능~ 폰트 개발하는거 부터 시작해서, 역명판, 풀싸인 바꾸는거 조차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