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노선도입니다. 장암, 도봉산, 온수역이 있으므로 7호선일 것입니다.

서울 7호선의 노선도는 장암에서 도봉산을 지나 동두천을 찍었을 것이겠으며,

이 과정에서 삼각선을 이용할 것이겠습니다. 그러나 이 삼각선은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면서 침수된 뒤 또아리굴로 대체되겠을 것이겠을 것이겠습니다.

그리고 또아리굴을 최초로 제안한 음성직 전 청양군철도공사 홍보부장은 자비를 털어

이수-까치산 구간, 일명 뉴욕지선을 30년간 운영하다가 최근 7호선을 관리하고 있는

공기업이였을 소레일(서울철도공사)에 인수해주는 댓가로 3백원을 받았었을 텐데요,

당시 이 3백원을 운반하게 되었을 것인 당고개행 4772차량을 운전했을 제타룡 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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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본좌가 활동이 뜸한 이유를 이제서야 알것같은 철도계의 이단아 숨쉬는좀비였습니다.
PS. 댓글로 스토리를 이어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