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오늘(16일) 논산에서 시간당 최고 속도 180km로 고속 주행이 가능한 틸팅열차 시승 행사를 열었습니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이병석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의원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교통 수단인 철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이 공감대를 형성해 열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틸팅열차(Tilting Train Express)는 곡선구간을 주행할 때 원심력을 줄이기 위해 안쪽으로 기울어지도록 설계된 열차로 승차감 개선과 속도 향상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원본: 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asp?bcode=N07010000&artid=A200810160164

언제 또 이런 행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