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이곳에서 항상 눈팅을 하는데
호기심에 철갤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뻘글성 제안떡밥을 하나 던져보려합니다.

서울지하철 3호선 급행열차를 운행하는 법입니다.

제 아이디어는 기존선로를 이용하되 급행을 피하기위한 대피선을 놓는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급행 전용선로 터널을 새로 뚫는것입니다.


새로운 터널은 아래와 같이 신설 합니다.
대곡 - 연신내
충무로 - 고속터미널
압구정 - 도곡


제가 생각한 급행노선 제안은 2가지 입니다.


3호선 급행 1 노선 (일명 반포급행 또는 고텀급행)
대화-주엽-정발산-마두-백석-대곡(경의선)-연신내(6)-불광(6)-녹번-홍제-무악재-경복궁-안국-종로3가(1,5)-을지로3가(2)-충무로(4)-고속터미널(7,9)-교대(2)-남부터미널-양재-도곡(분당선)-대치-학여울-대청-일원-수서(분당선)-가락시장(8)-경찰병원-오금(5)


3호선 급행 2 노선 (일명 개포급행 또는 강남급행)
대화-주엽-정발산-마두-백석-대곡(경의선)-연신내(6)-불광(6)-녹번-홍제-무악재-경복궁-안국-종로3가(1,5)-을지로3가(2)-충무로(4)-동대입구-약수(6)-금호-옥수(중앙선)-압구정-도곡(분당선)-대치-학여울-대청-일원-수서(분당선)-가락시장(8)-경찰병원-오금(5)


당연히 다이아를 잘 짜야 겠지만
아마 운행순서를
완행 오금행
급행1 반포급행/오금행
완행 오금행
급행2 강남급행/오금행
순으로 운영하면 다이어가 대충 맞아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대노선은 당연히
완행 구파발행
급행 반포급행/대화행
완행 대화행
급행 강남급행/대화행
순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칭찬도 좋고 비판도 좋습니다.
철갤 여러분의 의견을 바랍니다...


제가 사진과 친하지 않은 관계로 노선을 그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