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처음에는 고속철도 대전분기시 호남선의 소요시간을 알아보는 것에서 출발했다가
( 대전- 익산만 그 이남은 신호개량만... 두번째 짤을 이용하여 계산해봤음ㅋ
대전, 익산, 송정리, 목포만 서면 목포까지 2시간 10분~20분 걸리겠더군요... )
나중에는 전라선, 경부선, 마산직통,
울산직통( 개인적으로는 울산사람뿐만아니라 서울쪽에서 출장 등을 왔는데 신울산역에 내리면 ㅡㅡ 도심까지 들어가는 시간 ㅡㅡ 물론 개인적인 뇌내망상이겠죠.... -ㄴ- )
까지 소요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호남선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정확한 소요시간은 못구했는데...( 물론 나름 근거는 있습니다. )
호남선+전라선, 마산직통+울산직통의 경우 중련 운행을 해도 1시간의 배차정도로 예상되서 특급의 도입이 어려울거 같고
한 시간에 3~4대의 배차를 보이는 경부선( 물론 12:00~13:00제외 )의 경우 위와 같이 운행하면
특급이 35분정도 빠를 거 같더군요. ( 광명역 4분 추가, 고속선의 경우 6.5분 추가되는 것으로 파악함... )
옆에 섬나라처럼 8-2-2 다이어까지는 아니더라도, 특급 = 완행 = 1 : 2 정도의 배차를 보이거나 괜찮지 않을까요...
p.s. 그나저나 마산직통의 경우 위에 역 다 서면 3시간 10분이상 올라가서 경쟁력 상실이 의심되는데...
해답은 무조건 특급도입???
덩달아 중련 운행 울산직통도 특급???
p.s.2 조사부장 본좌님 블로그 가보니 ktx2는 330km/h증속이 가능한것 처럼 보이던데
그러면 특급은 무조건 ktx-2로 해서 완행과 격차벌릴 수는 없나...ㅡㅡ ( 물론 이러면 ktx 너무많이 놀게 되나 ㅡㅡ )
본인생각은 신칸센처럼 3개의 등급으로 나누는게 좋을거 같다능 ~_~ 물론 고다마급만 스는 ㅇㅅ, 김천
노조미급은 서울-동대구-(부전?)부산 히카리급은 서울-광명-천안아산-대전-동대구-신경주-신울산-부전-부산 ㄲㄲ 신경주울산은 애매하군 ㄲㄲ
근데 급행을 도입하려면 선행 완행차량을 따라잡고 단축하는 시간이 많아야하는데 ( 35분 단축이면 완행에 비해 20%정도 단축할 수 있을거 같더군요 . ) 세등급으로 나누면 각각 등급이 15분 정도 밖에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세등급으로 나누는건 어려울거 같습니다...
ㄴ 그렇군요... 그렇다면... 고다마급은 서울~대전 / 대전~부산 구역을 나누어 운영하면 안습일려나;;
어차피 어디서 타던 목적지는 대개 서울로 수렴하게 될텐데, 굳이 등급을 나눠야 할까? 신간선 처럼 10~20km정도의 역이 십여개 있다면 모를까... 선택정차로도 충분히 효율은 있음
ㄴ 그러니 개인적 견해죠 ㄲㄲ 제가 보기에도 35분은 좀 애매한지라ㅋ( 사실 이 전에 노조미, 히카리, 고다마의 소요시간을 알아보려했으나 못 찾아봐서 ㅡㅡ )... 뭐 통일 후에 경의고속선 짓고 특급에 한해 직통을 할 때나 실현될까. 그전에는 좀 애매하겠죠 ㅡㅡ
향남신호장.. 후덜덜......
이번에 2013년까지 개발중이라는 동력분산식 고속철 뜨면 어째 등급화되지 않겠음...개인적으론 고다마급:기존선 경유(가령 서울-동대구-마산), 히카리급: 주요역 정차, 노조미급: 무조건 4개역만 정차...가령 신울산역에 정차 한다치면 서울-대구-신울산-부산...이런식이 어떨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