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저항이 2호선 본선을 5바퀴 이상 뛸때도 있는데 이것도 그렇게 치면 장거리 아님? 근데도 멀쩡한데..
ㄴ 근데 코레일차량은 계속 직교류 뛰고 그래서 문제있지 않을까요... 2호선은 전기가 일정할테니
일단 사구간,직교 자체로도 직류전용보다는 좀더 민감하겠지요
생각해보니 오늘 사고난 구간이 절연구간인 것 같던데...; 혹시 교류->직류 변환이 채 되지 않아서 멈춰선 것일수도?
2호선은 밟을 구간도 별로 없고 교직사구간도 없고 그래서 저항차가 뛴다고 해도 그다지 무리는 안 감.
가능성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저항차량이라고 퍼지면.. 1달에 두어번 꼴로 전부 퍼져야 정상 -_-. 하지만 실제로는?
저항 차량이라서 퍼진다기 보다는 \'통근형에 맞춘\' 차량이기 때문에 잘 퍼지는 것일수도 있어.. 저항 차량이라고 퍼진다면 저항 차량으로 신칸센 만든 어느 섬나라는 뭐되었겠지.
2호선 저항이 2호선 본선을 5바퀴 이상 뛸때도 있는데 이것도 그렇게 치면 장거리 아님? 근데도 멀쩡한데..
ㄴ 근데 코레일차량은 계속 직교류 뛰고 그래서 문제있지 않을까요... 2호선은 전기가 일정할테니
일단 사구간,직교 자체로도 직류전용보다는 좀더 민감하겠지요
생각해보니 오늘 사고난 구간이 절연구간인 것 같던데...; 혹시 교류->직류 변환이 채 되지 않아서 멈춰선 것일수도?
2호선은 밟을 구간도 별로 없고 교직사구간도 없고 그래서 저항차가 뛴다고 해도 그다지 무리는 안 감.
가능성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저항차량이라고 퍼지면.. 1달에 두어번 꼴로 전부 퍼져야 정상 -_-. 하지만 실제로는?
저항 차량이라서 퍼진다기 보다는 \'통근형에 맞춘\' 차량이기 때문에 잘 퍼지는 것일수도 있어.. 저항 차량이라고 퍼진다면 저항 차량으로 신칸센 만든 어느 섬나라는 뭐되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