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이거 운임을 어떻게 더받을지 전혀 납득이 안가...개찰구에 카드찍고 들어간곳 안에서 또 개찰구에 태그를할까?아니면 버스처럼 전철안에 카드단말기를 놓고 \"량\"마다 직원한명씩 배치해놓고 카드찍는거 확인?그열차만 타고가는거면 아예 개찰구를 따로만들수있지만... 이게 기차도 아니고 전철이란게 갈아타고 하는 그런점때문에 어떻게 요금을 수납할지 이해가안가는데 아시는분...?
아무래도 자율성 좋아하는 코레일이니까 자율적으로 내라고 하지 않을까요?
시발어린이님 말씀처럼 될까봐 진짜 걱정.. 어떤 방식으로 추가운임을 징수하던간에 승객의 자율성에 맡기고 부정승차를 원천적으로 막을 방법을 찾긴 어려울듯..
ㅡㅡ;; 자율적으로 낸다면 ㅋㅋㅋ 나같아도 안낸다. ㅡㅡ...
혹시 돈통만들고 거기에 급행타시는분은 추가로 300원씩 넣으세요 요럴까봐 걱정임 ㅡㅡ;;
전동차에 찍는거 있을지도... JR처럼 ㄲㄲ
자율에 맞기고 암행 검사 해서 과태료 40배 크리로 대처해야져.. 파리에서 베르사이유가다가 한번 당했다는
서울역같은경우는 통로가 따로 있으니까 개찰구 몇개 추가로 설치하면 되고 다른역같은경우는 기차용 정산기 개조해서 기차 플랫폼에 내리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