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이거 운임을 어떻게 더받을지 전혀 납득이 안가...

개찰구에 카드찍고 들어간곳 안에서 또 개찰구에 태그를할까?

아니면 버스처럼 전철안에 카드단말기를 놓고 \"량\"마다 직원한명씩 배치해놓고 카드찍는거 확인?

그열차만 타고가는거면 아예 개찰구를 따로만들수있지만... 이게 기차도 아니고 전철이란게 갈아타고 하는 그런점때문에 어떻게 요금을 수납할지 이해가안가는데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