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전철화는 부전-울산-포항 전구간이 되도록 되어 있고 현재 공사중입니다만
광역전철 운행은 부전-울산까지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짤이 포항-울산 구간이고
두번째짤이 울산-부전 구간입니다.
울산북구권(울산~송정)
신경주(160만 울산포항의 손쉬운 KTX정차역 접속)
경주 30만 인구
포항 50만 인구
괜찮은 거 같은데.. 중간에 공장이 많아 통근수요도 잡을수있고요
울산-포항도 복선화는 어차피 하기 때문에
전동차는 만약 투입하려 한다면 울산에서 바로 직결하면 될 텐데요
포항~경주~대구 복선전철화가 정답인듯
ㄴ 그럴러면 포항에서 대구까지 아예 처음부터 새로 노선을 깔아야 되는데...그건 좀;; 그리고 현재 신경주역을 큐슈 신야츠시로역처럼 릴레이 환승이 가능하게 만드는걸 보면 어떻게든 연계가 될수도 있을거라 보고 있고...
전철타고 부전에서 포항까지 3시간 걸려 가겠소? 고속버스타고 1시간반 걸려 가겠소?
과연 부전에서 포항까지 전철로 3시간이 걸릴까요?
그리고 고속버스 타도 서면에서 포항까지 1시간반은 넘게 거릴텐데..
부산-포항 직행수요보다는 중간 수요가 훨씬 많죠 수도권같이 서울이 태양같은 일극체제가 아닌 이상
부산에서 포항 직행할거라면 2010년 기준으로 KTX타고 신경주역에서 환승하면 1시간반 안에 커버 가능할듯...
부산 노포동 <--- 고속버스80분內 -->포항
포항-경주-울산 : 출퇴근시간 아침1시간, 저녁1시간 외 손님없음 // 나머지 시간?
주차공간 널널한 지역에서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전철생긴다고 100% 교통수단 바꿔타지 않음.. 50%도 되지 않음
승용차를 일단 구입하면.. 감가상각이 들어가고 자동차세 보험료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데... 구입후부터는 오히려 대중교통비와 승용차 운행비용은 거의 비슷하다고 봄 // 따라서.. 쉽게 대중교통으로 옮겨가지 않음
결론적으로...어떤식으로든 연계는 되겠지만 포항에 KTX 넣으려고 노력하는걸 보면...부산-울산처럼 통근형보단 광역형이 돌아다니지 않을까 싶음..
여행갤 만들자.. 이사람은 유독 동해남부선,경부고속철2단계 에 관심 많은듯.. 부산사는학생인가요?
울산 호계이북으로 답이 없음 ㄳ 다만 울산-호계연장은 찬성
ㄴ복선 신선은 호계에 안감 울산공항방면으로..
ㄴ 근데 지도를 보면 울산공항쪽으로 안가고, 외곽으로 빠지는거 같은데...
참고로 경주까지 대구선도 복선화 공사 들어갔기 때문에 대구-경주- 포항이 답이구요 영천에서 포항으로 가는 직선 노선도 계획중입니다 포항은 대구가 정답이죠
울산시내에서 모화까지 시내버스가 있고 모화에서 경주시내까지 시내버스가 자주다니기 때문에 전혀 필요없을것 같네요. 버스로도 충분히 카바되는 구간인데...
포항, 경주쪽이 대구가 먹으려고 애쓰는 동네인건 맞고 상대적으로 부산이 관심을 안가지는 동네인 것은 맞음. 근데 일단 동남권 광역전철이 대구권보다 우선 개통될 것은 100% 이ㅈ기 때문에 일단 뚫린다면 ㄱ,ㅡ 이후에 어떻게 될 지 모름. 솔직히 경주권의 일부는 울산권역 이니까 최소한 그 동네까지는 연장되지 않을 까 싶음. 게다가 대구권 광역전철의 치명적인 단점이 구미, 경산 그 일대만 사실상 혜택이 있을 뿐 그것도 구미만 해도 중간에 왜관등의 촌동네를 지나야 해서 효과 급감, 경산쪽 도 그 이후엔 영천,등의 동네가 나와서 너무 수요는 없는데 선 길이만 길어져
대구권에서 바라는 만큼의 광역전철화는 달성하기 힘들거든. 그런면에서 봤을때 마산-울산 까지 토탈 일반 완행 전동차로 80분도 안걸리는 동남권광역전철이 완공되면 경주, 포항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해안에 근접하고 울산의 영향권에 있는 일부 지역은 대구입장에서는 내줄 각오를 해야 될 것임.
ㄴ 왜관이 촌동네라뇨 ㅡㅡ 아무리 도갤에서 미덮밥를 깐다지만 ㅡㅡ 물론 왜관-지천은 텅텅빈거 인정. 그리고 지금 울산시청하는 짓 봐서는 그닥. ( 솔직히 말해서 대구 경부선축은 지금 당장 투입할 수는 있죠. 서울공화국 도로운하부가 문제지만 ㄱ- )
ㄴ근데 방금 보니 울산경전철 확정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경전철 공사 완공시점이 2015년 인데 우연찮게 동해남부선 울산구간 완공일과 딱 맞네요. 울산경전철 공사 시작하는 거 보면 울산시의 땡깡도 이미 끝난 듯 하군요. 뭐 땡깡 부린다고 해도 기장끝부분 까지 광역전철 뚫리면 당장 발에 불나는건 울산시니까요.
참고로 대구 경주까지 가는 대구선 복선화도 2017년도에 완공이군요 2년정도 차인데 뭐가 느리다는 건지?
동해남부선이 복선전철화되면서 경주,포항구간의 경우 시내에서 좀 벗어난 곳으로 철로가 이설됩니다. 특히 경주구간의 경우 유네스코 권고사항 (세계 문화유산) 이므로 거의 외곽으로 빠지죠. 그래서 완행전동차를 굴려서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포항역의 경우도 홍해로 이전된다고 하니, 선형이 좋아져서 운행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도 시내로 진입하려면 다시 버스 등으로 환승을 해야하죠. 일단 부전-울산, 마산-창원-부전 구간이 개통되어 봐야 알수 있겠죠? EMU로 급행운행 하면서 광역버스 요금 정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