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긴 하지만..
구로기지에서 나와서 용산-천안 급행한번 천안-용산급행 딱 한번씩만 뛰고 기지입고하면...퍼질까??
반대로 뱀눈이가 청량리-천안을 새벽 5시 첫차로 운행해서 한번도 안쉬고 막차도착시인 00:30시까지 운행하면 안퍼질까??
저항차 퍼졌다는 얘기 나오면 무조건 차가 낡아서 그렇다는 댓글이 주류인데 글쎄...그건 아닌거같음...
조금 짧긴 하지만 성북-병점중 수원-병점구간같이 고속이 필요한구간에서도 서메개조저항, 가끔들어가는 코레일 중저항
안퍼지고 잘 달리는거봐선...
무맛(무개념)의 철공에 양념(개념)을 좀 버무리면 저항차도 안퍼지고 청량리-천안 왕복 시킬수 있을거같은데...
참고로 2년전에 1x42편성이 천안행뛰다 서울역에서 퍼진일이있었죠 뉴스에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