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중심부는 시내 전철의 노선이 충실한 것 같다.
일본식의 지명이 병기 되고 있다.
관광객이 들르는 용두산 공원은 신사였다.
그 외에도 일본의 신사가 많이 있었다.
자갈치 시장의 지명이 없다.현재와 같이 발전하지 않았어?
부산의 부도심인 서면에는 대로에 둥근 로터리가 있지만 시골이었다.
더 시골의 교외에 전철의 노선을 늘리고 있다.
현재 많은 아파트가 하야시다치 하고 있는 곳은 손도 안댄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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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탈만을 목적으로, 인프라 정비·도시 건설을 소홀히 한 나쁜 일제 시대의 만행이 지도로부터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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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최악의 식민지 지배를 한 일제의 도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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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미군이 공폭용으로 만든 군사 지도구나.여기는 확실히 일본에서 만났다.그리고 짓궂은 일로, 부산의 과거의 전역사 중(안)에서, 가장 문명적이고 안정되었던 시기였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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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부산의 철도망이 이렇게까지 엄청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금보다 충실하다
게다가 교외로 꾸준히 철도망이 건설되고 있었다
만약 이렇게 계속 발전했다면
철도가 도시의 중심교통으로 자리잡는 것은 명백하다
(전형적인 일본식 도시)
그러나 해방후 한국의 소유가 되고부터
철도는 걷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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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이 건설하는 도시는 시작부터 달랐다
대륙으로 연결되는 부관훼리가 들어오는 곳이니 당연히 부산에 투자를 많이 했겠지
대륙으로 연결되는 부관훼리가 들어오는 곳이니 당연히 부산에 투자를 많이 했겠지 <- 서울,평양을 비롯해 전국 중소도시의 철도 르네상스가 시작된 것은 일제시대였습니다. 이 자료도 증명하고 있지요
철도가 무슨 산 중턱에 있네..
부산은 확실히 일제시대가 가장 아름다웠다. 그 이후로 일본인이 나가고 6.25전쟁으로 전국에서 피난민들이 순식간에 몰려들면서 도시가 엉망으로...
얇고 촘촘한 선은 노면전차? 노면전차는 경성, 평양에도 있었지...
철덕으로서 그저 하악하악..
ㄴ 이놈도 처리해야하나
한국전쟁이 부산에 끼친 영향이 실로 엄청남......현재 부산이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게 해 준 동시에, 부산중심지의 최악의 주택난립지를 형성하게 된 것
일본이 대다수 건설한 것이겠지만 심시티를 보는 듯한 가로세로의 도시철도망과 도로망이 인상적....부산도 계획화 하여 건설한다면 산, 바다 같은 지형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데...지금으로썬 아쉬울 뿐
가로세로의 도시철도망과 도로망이 인상적 <<<< 지금 일본의 도시가 그런 스타일이지. 조밀한 바둑판 도로와 간선철도망 체계... 반면 한국의 도시는 간선도로망과 비좁은 골목길... 마치 도로 하나 달랑 지어놓고 나머지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냅둔 것처럼 말이지
札幌發倫敦行// 헉.. 제가 왜요?
아.. 저는 그냥 철길이 쫙깔린 짤만 보고 하악댄건데 -_-;;
일빠씹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