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상계역 고가아래서 전철몇개가 달리더군요그것도 급행 생긴것도 독특하게 생겨먹어서..내리고 보니사람다리가 한쪽 잘린게 문아래 있더군요 아놔 무슨꿈이이래..어쨌든 4호선 대대적으로 개조하더라도일부부간은 각역정차 해야하는 안습 (일례로 당고개-창동구간)
어줍잖은 정신분석학으로 대충 보면 4호선 급행에 대한 열렬한 소망과 지하철에 대한 일종의 공포심이 잘린 다리로 표출되신듯
상계역 아래는....당현천이 흐른다는..ㅋ
이상 어줍잖은 꿈풀이였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