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97년 5월 쯤에 퇴계원의 막내이모댁 갈때 성북역에서 퇴계원역까지 비둘기호를 탔죠... 도봉이 집이어서 퇴계원 가는 가장 편한 방법였죠... 그때만해도 퇴계원역엔 비둘기호밖에 않 섰고, 석계역에서 1156이라든지 7-3이라든지 같은 노선도 없고, 청량리역까지 가자니 삥 도는 거 같고, 대진운수 7번은 신내동으로 해서 가니 빠르긴 해도 퇴계원에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고, 202번(당시 좌석)은 동구릉쪽으로 해서 엄청나게 돌아가고...
놀라울건 없읍니다 비둘기는 모두 부산진 착발이였습니다 부산진-광주 부산진-진주 부산진-대구 부산진-동대구 부산진-포항 등등등.. 한개인가? 두개인가? 부산역까지 가는게 하나 있긴했지만
용산-부산진 이었을것요...
하루 두차례 .부산~동대구 부산~포항 비둘기호 있었음
76년 기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41733&page=1&search_pos=-40141&k_type=0100&keyword=76
난 그때 이 세상에 없던거나 마찬가지..03년까지 딱 네 번 타봤음(왕복 둘)...96년 DEC 영동-영등포 타던거 생각나네...ㅋ
동대구까지 영등포에서 두어번 타본 기억이... 올때는 무궁화를 탔는데 어찌나 빠르던지...
96년, 97년 5월 쯤에 퇴계원의 막내이모댁 갈때 성북역에서 퇴계원역까지 비둘기호를 탔죠... 도봉이 집이어서 퇴계원 가는 가장 편한 방법였죠... 그때만해도 퇴계원역엔 비둘기호밖에 않 섰고, 석계역에서 1156이라든지 7-3이라든지 같은 노선도 없고, 청량리역까지 가자니 삥 도는 거 같고, 대진운수 7번은 신내동으로 해서 가니 빠르긴 해도 퇴계원에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고, 202번(당시 좌석)은 동구릉쪽으로 해서 엄청나게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