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울산출신이라서 관심은 가지만 노면경전철은 솔직히 예산낭비라고 생각할 뿐이죠.. 어차피 1호선 1단계 노선 보니까 호계-올산역-삼산로-공업탑-법원-굴화인데 이 구간은 울산에서 버스 제일 많이 다니는 노선에다가 특히나 울산 자체의 시가지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현재 버스공급으로도 충분히 커버틀수 있습니다.
ㅁㄴㅇㄹ(203.252)2008-10-22 23:45
그 낮에 버스조차 한산한 그 구간에서 무슨 노면경전철은 깐다는게 참.. 차라리 그돈으로 울산의 지역적 특성상 중+남구-동구-호계-범서-언양-온산 등등을 연결하는 대체교통수단을 연구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언제 완공될지도 모르겠는 동해남부선 공사에나 보탰으면 하는 바람이군요...
ㅁㄴㅇㄹ(203.252)2008-10-22 23:48
개인적인 생각에는 동해남부선이야 어차피 다른 예산이 있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호계역or덕하역에서 부터 울산準외곽 지대(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를 통과해서 언양까지 신선 까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경부선과도 만날수 있게 말이죠..
ㅁㄴㄹㅇ(203.252)2008-10-22 23:54
그것도 안되겠고 그냥 노면 깔아야 겠다 싶으면 울산시내구간은 필요없고 무거동에서 신울산역까지만 먼저 깔았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타당성조사에서 공무원들이 제대로 했을라나 모르겠군요..
ㅁㄴㄹㅇ(203.252)2008-10-22 23:55
울산은 가본적이 없어서 자세한 상황은 잘 모름 ^^;; 다만 내가 노면전차를 너무 좋아해서 ㅎㅎ
luckystrike(luckystrike)2008-10-23 00:25
한산하니...노면전차가 유용하죠..차량으로 복잡하면 노면은 무리... 울산역에서....신울산역까지 연결되는 경전철 같은 거 만들어도 좋을텐데...
휘트니(catholic)2008-10-23 01:02
에휴... 나 북구 효문교차로 근처 양정동에서 부산학교까지 통학하는데.. 2010도까지 깔리면 동해남부선 많이 탈텐데...
솔직히 울산출신이라서 관심은 가지만 노면경전철은 솔직히 예산낭비라고 생각할 뿐이죠.. 어차피 1호선 1단계 노선 보니까 호계-올산역-삼산로-공업탑-법원-굴화인데 이 구간은 울산에서 버스 제일 많이 다니는 노선에다가 특히나 울산 자체의 시가지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현재 버스공급으로도 충분히 커버틀수 있습니다.
그 낮에 버스조차 한산한 그 구간에서 무슨 노면경전철은 깐다는게 참.. 차라리 그돈으로 울산의 지역적 특성상 중+남구-동구-호계-범서-언양-온산 등등을 연결하는 대체교통수단을 연구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언제 완공될지도 모르겠는 동해남부선 공사에나 보탰으면 하는 바람이군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동해남부선이야 어차피 다른 예산이 있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호계역or덕하역에서 부터 울산準외곽 지대(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를 통과해서 언양까지 신선 까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경부선과도 만날수 있게 말이죠..
그것도 안되겠고 그냥 노면 깔아야 겠다 싶으면 울산시내구간은 필요없고 무거동에서 신울산역까지만 먼저 깔았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타당성조사에서 공무원들이 제대로 했을라나 모르겠군요..
울산은 가본적이 없어서 자세한 상황은 잘 모름 ^^;; 다만 내가 노면전차를 너무 좋아해서 ㅎㅎ
한산하니...노면전차가 유용하죠..차량으로 복잡하면 노면은 무리... 울산역에서....신울산역까지 연결되는 경전철 같은 거 만들어도 좋을텐데...
에휴... 나 북구 효문교차로 근처 양정동에서 부산학교까지 통학하는데.. 2010도까지 깔리면 동해남부선 많이 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