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로 써봅니다.지하철 정원을 정하는 건 어딸까요?엘리베이터처럼 얼마 이상 타면 알림음을 울리는 겁니다.삐이~!정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쾌적하고 편한 다음 지하철을 이용해 주십시오이런 식으로요또 하나.서서 기댈 수 있는 시설물이 있었으면 합니다.아직 그런 물건이 없는 것 같은데....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요.이 제안을 서울 메트로에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2) 나름 기대라고 만들어 둔 쇠기둥은 6호선에서 볼 수 있음.
그럴러면 배차간격을 줄여야 되는데 줄일라면 전동차가 더 필요하고 전동차를 더 돌릴라면 돈이 많이 들고.. 그 돈은... 다 때려치고 그냥 이대로 가는게 속 편할듯...
RH때는 전혀 소용없을듯. 회사에서 짤리고 싶은 게으른 놈들만 경보울릴때 내리겠지...
우리나라 다이어가 너무 ;;;
저는 지하철전동차를 \'통근형\'전동차처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하는데.. 요새 되도록이면 버스를 이용하는 이유이기도해요. 마주보고 앉는게 좀 불편함..멀리갈때
무게 계산이 가능하면 열차 각 량의 무게정보를 승강장에 미리 줘서 알아서 줄서게 만들어도 괜찮을 듯 싶지 말입니다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3)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4)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콩나물 지하철을 볼때마다 이런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무빙워크를 조금 더 빠르게 해서 지하철 노선에 두줄로 쭉 연결하면 어떨까 라는..
노웨이트나 1분시격 경전철을 말하는 것인가
다이어문제가 아닐텐데 2호선 무한배차도 사람 엄청 많잖아
마주보고 앉아야 사람이 더 많이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