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로 써봅니다.


지하철 정원을 정하는 건 어딸까요?
엘리베이터처럼 얼마 이상 타면 알림음을 울리는 겁니다.

삐이~!

정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쾌적하고 편한 다음 지하철을 이용해 주십시오



이런 식으로요


또 하나.


서서 기댈 수 있는 시설물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직 그런 물건이 없는 것 같은데....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요.




이 제안을 서울 메트로에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