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역에서 KTX 타고 부산을 내려왔는데요..

KTX 타기 전에 TRAIN SHOP 에서 노트북을 빌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슴..

2시간 40분에 5천원..

KTX 안에 무선인터넷 요금을 모르는 상황에서.. 계산이 잘 안되다 보니 걍 포기하고..

KTX 안에 들어가니.. 30분당 천원 써있네요.. 2시간 30분 쓰면 5천원..

아하~ 노트북 쓰는거와 큰 차이는 없구나 !! 생각을 했는데..

결제 하려는데 홍보기간 이라고 천원 결제로 2시간 이상 떼울수 있었던...

인터넷이 그렇게 빠른건 아니지만,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참 좋더군요..

여기서 질문은 홍보기간은 대체 언제까지인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