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가 동아리방에서 죽치고 있었을 때 유동닉 combacsa횽이 날 부르더니 횽을 아냐고 질문함.
--- 아래부터는 카갤 이야기니 모르는 분은 철도이야기로 바로 넘어가시오 ---
대강 철갤에서 활동 중이라는 것만 알려 줬는데, 우연히 카갤 갔다가 거기에 있던 글 보고 상황을 이야기해 주겠음.
1. 나와 유동닉 combacsa는 동아리 선후배 관계. 그래서 Korsonic을 아느냐는 질문을 던졌음.
2. 유동닉 combacsa와 고정닉 combacsa는 서로 다른 사람이며 사칭도 아님.
3. 그래서 이 둘을 부를 때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하기 바람.
뭐 그렇다고.
철도이야기: 경부선 경유 해운대행 새마을호는 하루 한 편 있다. 그리고 본햏은 내일 그거 탑승하러 갈 예정.
그 유동닉 combacsa는 내 실친임 =_=
여튼, 나도 그문제 갖고 더이상 지랄지랄하고 싶지 않음.
ㄴ 알겠음. ㄱㅅ 이상 용무 끝. 결국 철도이야기에 쓰여 있는 목표 달성 실패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