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특수한 경우긴 하지만..(가장 많은 출근 패턴 구간은 경기도 교통DB에서 지하철 OD 데이터로 확인가능?)

경기도 교통 DB http://gtdb.gg.go.kr/

집(공릉역 직선거리 600m)-(도보 또는 마을버스 5~10분)
-7공릉(대기1분 이내)-<7호선 16분>-7군자(환승3~5분)
-5군자(대기1~2분)-<5호선 7분>-5천호(환승1분 이내)
-8천호(대기1~2분)-<8호선 17분>- 8복정(환승1분 이내)
-분당복정(대기1~2분)-<분당 5분>-분당태평
-(도보 또는 버스 10~15분)-사무실(태평역 직선거리 800m)

출퇴근 편도 시간 총계 최단 69분 최장84분

이 중 순수 지하철 탑승시간 45분(65%~53%)

환승 및 대기시간 9분~14분(13%~17%)

지하철 양단 접근시간 최소 15분~25분(22%~30%)

최단시간 최장시간 차이 84-69=15분(22%)(환승 및 대기, 역 접근 수단(도보 및 버스)에 의존)


본 글의 시사점

지하철 탑승시간은 변화 없지만 환승 및 대기시간 등에 의해 출퇴근시간이 크게 좌우될수 있음

대중교통 설치(환승통로), 이용요령(환승위치 파악 등) 및 비정시성 수단(버스)에 따라 출근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노원과 잠실을 동시에 통근통학길로 사용하시는 분은 지못미..

상계-노원-건대-잠실-석촌 이런분은 없을듯..

있다면.. 1. 상계에서 중계로 버스접근..  2. 건대-잠실 대신 군자-천호 우회.. 개선하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