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거 하지 말고 기존의 철도선 개량 보수 , 울산역 주변 역세권 개발이라든가 울산역 개축, 동해남부선 조기 개통 하자..
공무원들 생각이 이거다 . 도시철도 떡법 한개에 KTX면 울산의 철도문제는 끝난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도대체 타당성 조사를 어떻게 하는지가 더 의문이다. 한번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 그 노선에 그 구간이면 노면전차 탈래? 버스 탈래? 정신 제대로 박힌 놈 아니고서는 다 버스 탄다고 할걸?
울산은 원래 철도의 오지이기 때문에 도시철도 보다도 기존선 개량해서 시외곽과의 연결을 통해서 시가지 내로 그 수요를 이끌어 내야 옳을 터인데 동해남부선 자주 이용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1980년대 온 기분이다.. ..
검표? 그런 거 없다. 그냥 졸라 후졌다.
효문-굴화로만 끝나면 모르겠지만 호계-효문-굴화-구영리로 확장이 되면 확실히 실효성이 있어 보이네요. 구영리나 호계가 인구 팽창은 급격한데 비해서 도로사정이 좋지가 않아서.. 게다가 2호선까지 놓이면 방어진과 성남동까지 연결되니 울산 도시구조상 궤도교통 충성도는 높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기본골격으로 효문-굴화는 미래를 생각해서 나쁜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업탑과 신복로타리를 통과할 때 탑의 이동문제나 5거리 신호체계등 문제가 좀 복잡하겠죠.. 차라리 공업탑이나 신복로타리 구간에는 부분적으로라도 지하화를 하는 것이 나을듯..
노면전차라도 생기는 쪽이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공업탑은 안습
버스중앙전용차로 생기는거보다 더 답답할 듯~...맹박스러운 전시행정
전에 노선 계획도를 본 바로는 공업탑 등과 같은 주요 교차로는 지하로 통과하고, 우선 신호 정도는 하는 걸로 봐서 도로와 충분히 분리되었다고 생각.
장기적으로는 동해남부선 광역전철과 신울산역 KTX를 연계하기 위해...
그런데 솔직히 효율성은 좋을거라 생각함... 솔직히 버스만으로 수송하면 좀 그럴거.... 노면전차놓으면 교통사고 증가한다 뭐 그러는데 다른나라는 잘만 다니고... 그런거 관련법 늘리면되고 그리고 운전자의사고가 요즘많은시대.. 한눈팔다 사고나는경우도 다반사인데...
버스랑 똑같다.전차가 외관은 폼은 좀 나지. 전차 운전사가 가감속 자유롭게 할수있고 전차 앞에서도 끼어들기 할수있더라구. 지하철처럼 배차시간이 정확하지 않음. 돈들여서 전차 까느니 차라리 중앙차선 도입하고 저공해 버스가 나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