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움직이기만하면 저항만 온다는거..수타게 vvvf오다가본인이 일때문에 서울,용산역에 가려고하면 저항유실물 찾으러가면 저항집에돌아가려니 저항(저항아닐땐 서메 vvvf)출근할때도 저항..이것이 본인이 저항을 싫어하는이유
저항에 대한 저항?(ㅈㅅ)
레지스땅 드 레지스땅? ㅋㅋ
머피의 법칙이 뭔지 보여주시는군요 ㅋㅋ 안습
경인선 어쩌다 타면 맨날 저항 --;
난 맨날 2호선 가끔 타면 오는건 구형 ㄲㄲ
본인은 인천행 납작이인버터 올때도 양주행 인버터..며칠동안 5X85를 경원선 상행에서 두번이나 탔는데..물론 일부러 저항차 다보내고 뱀눈이 기다릴때도 있지만..
뭐 경원선은 저항차 몰려다니다가도 인버터가 몰려다니는 일이 많아서..납작이인버터는 이문 구로소속 상관없이 다 들어가는데 요즘은 병점소속 동글이를 경원선에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