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판소리)을 하며 구걸하는 할아버지도 나타났더라.

처음엔 오오 득음하셨나 이러며 신기했지만

득음하신것과 비례해 목청이 좋으셔서 데시벨이 장난이 아님 ㄷㄷㄷ

본좌급 반열에 오르실듯.

하지만 너무 목청이 좋으시고 쉴새 없이 노래를 부르시는 까닭에

접근이 어려운 관계로;;

사람들이 쳐다는 보는데 동전은 안던짐...

뭔가 효율이 굉장히 떨어짐.(소리를 그렇게 하면 힘이 들텐데 수입은 적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