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지선들의 연결과 서울 북부의 철도교통을 위해서 제안함
아래의 글 신정지선 연장선과 직결하면 8자 모양의 2호선이 탄생함
역간거리가 먼곳에 역을 더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
수색(6호선과 경의선 환승) - 명지대 - 무악재(3호선 환승) - 청운 - 성균관 - 혜화(4호선 환승) - 창신(6호선 환승) - 신설동(1호선 환승)
P.S - 모티브는 마루노우치센과 오에도센을 보며 떠오름 ㄲㄲ
2호선 지선들의 연결과 서울 북부의 철도교통을 위해서 제안함
아래의 글 신정지선 연장선과 직결하면 8자 모양의 2호선이 탄생함
역간거리가 먼곳에 역을 더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
수색(6호선과 경의선 환승) - 명지대 - 무악재(3호선 환승) - 청운 - 성균관 - 혜화(4호선 환승) - 창신(6호선 환승) - 신설동(1호선 환승)
P.S - 모티브는 마루노우치센과 오에도센을 보며 떠오름 ㄲㄲ
문제는 저렇게 직선으로 쫙쫙 뚫을수 있느냐가 문제
지하로 통과해도 지하 40m 이내는 토지 통과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보상비 ㅎㄷㄷ크리..
무엇보다도 신설동역에서 분기하는게 고난이도. 군자기지 입고등으로 성수지선에 열차 투입이 한계가 있는것도 한가지 더 추가..
이건 대충 만든건데.. 저렇게 직선으로 안해도됨;;
일단 경복궁 근처 노선이 미스... 저 말은 청와대 혹은 청와대 바로 앞길을 지하로 뚫어야 한다는건데 저기 청와대 윗분들이 들으시면 큰일날 소리임...
각하께서 가만히 계시진 않을듯 ㅋㅋㅋㅋ
대충만들었다잔아요 ㅎㄷㄷ
// 청와대 앞에 역이 하나 있잖아요~~ 사실 저 효자동 동네 가보면 알겠지만 집도 부티나고(...) 인구밀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입니다. 일단 청와대라는 거 때문에 고층건물이 들어서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해서... 버스타고 경복궁역으로 가려는 수요는 좀 있긴 하지만 버스가 심각할 정도로 만원이 될 정도도 아니라...
차라리 우이-신설 경전철을 성수지선으로 만드는 게 낫겠음 ㅇㅇ
저러다 간선되겠네 지선은 간선이 못들어가는걸 연결해주는 그냥 로컬선에 불과함
ㄴ 댓글돌이 넌 좀 껒여
간단하게 말해서 저런거 올렸다가는 메트로사장 청와대로 불려갈듯.. ㅉㅉ 돈도 돈이지만 저동네를 통과한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됨 ㄱㄱ
초기계획이 홍제-상명대 이렇게 할려다가 드리프트가 심해서 바꾼건데 ㄲㄲ
창경궁 드리프트크리
개념이 없네; 단지 마음 내키는대로 지도대고 점끼리 그은것 뿐이구먼. 토지 보상비는 전혀 모른채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