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내수확대를 위해 공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부 대변인 왕융핑은 철도부가 고정자산 투자확대를 위한 준비를 이미 마쳤으며
현재 국무원의 승인을 받은 투자규모가 2조위안(약 400조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중 1조2000억위안 규모는 이미 투자가 진행 중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 2조위안의 투자규모는 현재 확정된 것이며
상황변화에 따라 투자금액이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중앙당교의 정책연구실 부주임인 정신리는 금융위기가
중국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은 투자확대를 통해 내수를
확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면서 발전개혁위원회가
철도개혁 미세부분을 조율중에 있다고 말했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 저작권자 ⓒ <U>파이낸셜뉴스</U>.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U>[☞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