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내수확대를 위해 공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부 대변인 왕융핑은 철도부가 고정자산 투자확대를 위한 준비를 이미 마쳤으며
현재 국무원의 승인을 받은 투자규모가 2조위안(약 400조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중 1조2000억위안 규모는 이미 투자가 진행 중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 2조위안의 투자규모는 현재 확정된 것이며
상황변화에 따라 투자금액이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중앙당교의 정책연구실 부주임인 정신리는 금융위기가
중국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은 투자확대를 통해 내수를
확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면서 발전개혁위원회가
철도개혁 미세부분을 조율중에 있다고 말했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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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조면.. 한국에 모든 철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지하철+코레일,KTX 선로 다 깔수 있겠지??
사진은 미국인거 같은데 컨테이너중에 현대라고 써진게 많으네
참고로 경부고속철도 1단계 사업비 12조7377억원 2단계 7조 1900억원... 합계 19조9277억원..
2조 위안이면..420조 7400억원 정도니.. 경부고속철도 21개 건설해도.. 1조 남는군.. 대단....
짤방 상당히 경이롭소
확실히 중국이 다르구만..... 400조원이면 조금있다가는 일본을 뛰어넘겠네
짤방 저거 몇량이지?? 엄청 길다!
대륙의 공사
우리나라 총 예산보다 많은듯?
대륙의 철도사랑.jpg
ㄴ 댓글돌이 넌 좀 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