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노선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대한 직선형 선형을 만들어서 전혀 다른 계통의 노선을 만들어 봤음...
3호선-4호선 독립문~서울역 연결 서부남북선
4호선-3호선-분당선 동대문운동장~동대입구연결 압구정~강남구청연결 동부남북선
9호선-7호선 고속터미널연결 한강남부선
2호선-7호선 서초~내방 연결 신풍~신도림 연결 신2호선 남부구간
7호선-2호선-3호선-9호선 남구로~구디단연결 방배~양재연결 대치~9호선 신설구간 연결 남부선 온수~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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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 4호선은 서울을 남북으로 X자로 교차한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음. 3호선의 남쪽과 4호선의 용산쪽 선형은 고칠 필요가 있겠지만 저렇게 완전 평행으로 그어놓으면 음...
DJ홈플러스(croocks)2008-10-27 07:10
그리고 남부선이라고 써놓은 구디단-사당-대치 노선은 전혀 현실성이 없어보여. 순환교통망에 있어서 노선은 가급적 빨리 순환선 안으로 들어가주거나 연결시켜주어야 노선이 효과가 나는 법이지. 당연하겠지만 원의 특성상 궤도의 외곽은 본궤도보다 길어지기 때문에 빨리 순환선에 연결해주지 않고 겉을 따라돌고만 있으면 그만큼 실질적인 거리 손해가 생기니까. 현재의 2호선을 수정 개량하려 한다면 남북의 높이를 줄여야 할 것이 아니라 동서의 길이를 줄여야 해. 동서가 너무 길거든.
서울 3, 4호선은 서울을 남북으로 X자로 교차한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음. 3호선의 남쪽과 4호선의 용산쪽 선형은 고칠 필요가 있겠지만 저렇게 완전 평행으로 그어놓으면 음...
그리고 남부선이라고 써놓은 구디단-사당-대치 노선은 전혀 현실성이 없어보여. 순환교통망에 있어서 노선은 가급적 빨리 순환선 안으로 들어가주거나 연결시켜주어야 노선이 효과가 나는 법이지. 당연하겠지만 원의 특성상 궤도의 외곽은 본궤도보다 길어지기 때문에 빨리 순환선에 연결해주지 않고 겉을 따라돌고만 있으면 그만큼 실질적인 거리 손해가 생기니까. 현재의 2호선을 수정 개량하려 한다면 남북의 높이를 줄여야 할 것이 아니라 동서의 길이를 줄여야 해. 동서가 너무 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