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39분 급행타고 죽전에 8시04분 도착함

무정차역 지날때마다 감속하고 수원역에선 빈자리5/4정도...

망포역에서 반정도 하차하고 그 두배정도 되는 인원들 승차해 망포부터 입석발생...

출근이야기 :
평소 엿같은 9-1&660조합으로 출근하면 1시간20~50분걸렸음...이상한660배차때문에 숸역에서10분 이상 기다린적이 있으니

오늘은 사무실까지 들어가는데 딱 1시간 끊음

자전거로 출근할때가 딱 1시간인데 내년에 어째 자전거 잘 안타게 될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