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역에서 오래 살고있는데..

선바위 불꺼지는거야 그렇다손 쳐도


과천넘어서 대공원-경마장 부터해서

선바위 남태령 사당쯤에선 무조건 간격조정한다고 대기 터지는듯

이거야원 분통이터져서..

과천선급행 무조건만들어야함
(선바위에서 양재가는 버스 환승으로 강남으로의 빠른 접근성 어쩌고하는데..
 진짜 개소리. 출퇴근시간에 아무도 안내린다. 아무도 안탄다. )


아침에 기다리다보면 심지어 금정넘어서 부터오는 차  10분기다려서 타도

결국엔 연착크리 무조건 터짐

버스타면 과천에서 10~15 인덕원서 15~25 분이면 가는데

환승귀찮은것 만빼면 지하철 탈 필요가 없음.




그래서 질문, 대체 10분만에 오는 차타도 왜 연착이 터지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