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불꺼지는거야 그렇다손 쳐도
과천넘어서 대공원-경마장 부터해서
선바위 남태령 사당쯤에선 무조건 간격조정한다고 대기 터지는듯
이거야원 분통이터져서..
과천선급행 무조건만들어야함
(선바위에서 양재가는 버스 환승으로 강남으로의 빠른 접근성 어쩌고하는데..
진짜 개소리. 출퇴근시간에 아무도 안내린다. 아무도 안탄다. )
아침에 기다리다보면 심지어 금정넘어서 부터오는 차 10분기다려서 타도
결국엔 연착크리 무조건 터짐
버스타면 과천에서 10~15 인덕원서 15~25 분이면 가는데
환승귀찮은것 만빼면 지하철 탈 필요가 없음.
그래서 질문, 대체 10분만에 오는 차타도 왜 연착이 터지나연???
남태령의 역활중 하나가 사당역이 환승역이라 인구가 많잖아? 그래서 대기용으로도 쓰임 ㄲㄲ
선바위 불거지는건 사구간지나니깐 그런거임 교류->직류 이렇게 바꾸는거 ㅋㅋ
횽 이해가 잘안가는데. 난 2호선 도 자주 타는데 방배나 낙성대에서 연착 하는거 한번도 못봤어. 순환선이라 그런건가?
남태령,선바위,경마장,대공원 출근시간은 무조건 무정차해야합니다. 남태령회차하는 당고개-남태령 서메전동차 빼고.. 진짜 선바위 무정차한다고 ㅈㄹㅈㄹ하는놈들은 본인들이 타니깐 그 ㅈㄹ하는거지 실제로 통계수치만봐도 사당에서 2호선환승하는사람과는 비교도 안되는만큼 극소수. 지난번에 \'선바위까면 사살\'이라는 ㅄ같은 댓글올라왔었는데 은근히 철갤에도 ㅄ 많은듯
출퇴근시간 2호선은 심심하다 싶으면 가다가 서행,정지하는데...
그리고 연착으로 말하자면 4호선은 양반임. 1호선은 정말 답이 없음. 춘천행 경춘선이라도 뜨면 회기에서 끝도없이 기다리지.
사당역같은 경우는 중요한 환승역에 종착역까지 겹쳐서 사람이 많이 붐비는데(특히 봄철 서울대공원크리) 이건 해결방법이 없는 것도 문제.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4호선 교류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그런 계절적인 수요에 맞춰 사당행 전동차를 어느정도 연장할 수 있고(물론 해당역에 회차설비도 갖춰야겠지만) 서메 전동차가 사당까지만 운행 하는 것이 아니라 안산까지 운행해서 결과적으로 안산선의 운행시격도 조밀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철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공구리우스// 서메차량중에 직류전용차는 어떻게하냐능 ㄲㄲ 산본행 증가를 본인도 원하지만;
이제 남태령-선바위-경마공원-대공원-과천구간은 레일바이크 굴리는검미?
직류차는 2,3호선으로 돌리거나 교류겸용으로 개조후 1,4호선에서 굴릴 수도 있고...1호선이나 4호선의 교류화는 서메입장에서는 별로 매력적인 제안은 아니고, 단기적으로는 돈이 꽤 들어가겠지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꽤 괜찮은 떡밥이 아닌가 싶다는
하이츄햏 말씀 적극 동감. 7:30~9:00 남태령.선바위.경마장.대공원 무정차하면 가감속 및 정차 차이로 인해 2분은 충분히 아낄 수 있고, 이 시간 2분이 얼마나 귀중한지는 직장인은 다 공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