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상갈역서 왕십리행 7시 49분 열차를 타려고 45분부터 플랫폼에서 기다리는데 수원행 플랫폼에서 알바차 지나가고 49분차를 타고 기흥으로 가는데 다이아가 널널하신지 기어가시더라.. 그렇게 기어가다 역에서 정차를 해야되는데 문 못맞춰서 3번을 찔끔찔끔 갔다.. BVE에서 많이 보던장면..  그리고 급행 대피하는데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코레일측 직원 1명이 안내를 하는데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우왕좌왕하더라.. 그리고 출발을 하니 신갈 구성 보정에 사람들이 다 줄을 서있어 ㅋㅋㅋ 그리고 죽전으로 갔지. 아 맞다 원래 보정에서 1분정도 정차하는데 급행 대피한거 회복하려는건지 문을 빨리 닫아서 천천히 걸어오던 사람들 다 놓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