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1,분당) 정자사거리(신분당) 공무원교육원 의왕시청 계원예술대 인덕원(4) 과천(4) 우면 예술의전당 서초(2) 고속터미널(3,7,9)
서빙고(중앙) 녹사평(6) 회현(4) 시청(1,2) 광화문(1.5) 경복궁(3)
혜화(4)

신분당선 도심행이 나가리되긴 너무 아까워서 차라리 강남-도심을  광화문-서초로 잇는 방안을 마련해봤는데 그 구간도 거의 직선에 흡사하고 필요한역만 정차해 빠른 시간내에 갈거같다.

참고로 신분당선하고 용산내에서 소프트환승역 하나 만들어서 도심, 강남역도 커버칠수있다.

또 수원에서 솔직히 신분당선타고 강남가기엔 너무 돌아가는느낌이있는데 그래서 최대한 직선으로 바꾸고 역개수도 최대한으로줄여서 수원에서 강남가기도 크게 개선될거같고 분당용인지역에서 강남권특혜얻은거처럼 안양권도 나름 큰지역인데 받아야하는것도있지.  

그리고 1호선 광화문역은 신설하는게 나을것같다. 도심구간이 주거지역도아니고 표정속도를위해서 역을 쌩가기엔 광화문역이주는 메리트를 다포기하는게되버려서  

그리고 경복궁혜화는 이상하게 길음쪽에서 광화문오기가 너무 돌아가는경향이 있어서 혜화로 꺾은거고

짤보면 선형진짜 꿀인거 알수있다. 전체구간 상세짤올릴라 했는데 스샷한계때매 못올리고 전체구간 큰 굴곡없어 표정속도높일수 있어.

신분당선은 그냥 용산보내고 그대신 이 노선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다

신분당선 용산연장도 일산,마포사람들에게는 나름 의미잇는거니꺼

추가내용: 소요시간 인덕원-광화문 25분  인덕원-수원 20분

기존 신분당선과 같은 90km, 다만 역간거리넓은경우에 100km까지도 올라가도록  

결론:수원-광화문 45분 안양권-광화문 25분  신분당선 못지않은 아니 뛰어넘는 시간단축이다. 신분당처럼 3,7,9를 차례로 만나는게아니라 고텀에서 한번만나니 시간단축도 어마어마하고 아  내가봐도 존나 잘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