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간현역 에 놀러갈려구
청량리에서 무궁화 특실타봤는데

이게 무슨 객실이지 
하고 검색해보니

해태특실이라고 불리는 거더라구..
이것도 나름 편하다구 생각했는데

올때는
새마을 격하 특실을 탔음..
너무 편해서 진짜 잠만 오더라
정강이 받침대도 있는거 보니깐
무슨 비행기 좌석앉는 기분이고..
훨씬 편하더라

암튼 무궁화 특실 진짜 편하더라
입석같이 시끌시끌 하지도않고

근데 내가 알고있는 무궁화호는
디젤인줄알았는데
올때랑 갈때 전부 전기기관차 였던거 같음ㅋㅋㅋㅋ

그리구 역에서 기차 기다릴때
플랫폼에 있는 벤치 앉아있으면 전기오더라
기차표 검사는 왜 안하는지 몰겠음 ㅋㅋㅋㅋㅋ무임승차 빈도가 많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