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모든걸 감수하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금현제 장암기지국에서 도봉차량정보 관리팀이란곳에서 근무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도 뻔뻔하고 그나이에 어떡해 한여자에게서 그많은 돈과 또한 명품옷이며 테니스치는데 필요한 운동용품과 등산용품이며 이루 말할수 없는 돈을 빌려갔고 또한 이혼한 전처나 애들에게도 양육비를 붙혀줘야 한다며수차례 돈을 빌려갔고
또 정기적으로 다니는 하계동에 있는 을지병원에 진료가서 약타는돈까지도 저에게서 가져갔습니다
직원들 회식할때도 내야한다며 붙혀줘라 진급시험봐야한다며 학원다니는 학원비까지도 1년가까이 붙혀줬습니다
용역직원들한테도 저녁을 사줘야한다며 또 과장급들 회식할때도 도시철도 근무하는 사람들은 무슨회식도 그리 만은지
노조위원장 선거할때도 30만원이란돈을 후원금조로 내야한다며 붙혀주라하고 없으면 내지를 말든가
도시철도공사 직원여러분 정혜곤이란 사람이 내적으로 보이는것으로만 평가하지 마십시요
정혜곤이란 사람은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고 인간의탈을쓰고 어떡해 그런짓을 하는지 도시철도공사 다니는 사람들의
명예에 욕을먹이는 그런 나쁜사람입니다
정혜곤 본사에 민원도 넣어었구요 또근무하는곳에 여러번 찾아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뉘우치기는커녕 정혜곤의 변명만 늘어놀뿐 힘들다 갚을돈이 없다 큰딸 시집보내는데 밥통하나 못해줬다
이따위 말만늘어 놓고 그걸말이라고 지껄이는건지 오죽에비가 모자라고 능력이 없으면 그렇겠습니까
지금껏 한여자에게서 갈취하여 호세부리며 누려놓고 .............도시철도공사 직원여러분
이모든것이 그냥 한사람의 사생활의 일뿐입니까 ?
정혜곤이란 사람한테서 매월 200만원을 9개월동안 받을수밖에 없는 판결을 받았지만 저는 그대로만 있을수가
없어서 다시 변호사 선임을 하여서 법에 문을 다시두드렸지만 여러분들에게 정혜곤이란 사람을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혜곤이란 사람이 얼마나 나쁜사람인지
안됐지만 마구마구 퍼다준 당신도 좀 문제가 있다.
베푸는것도 어느 정도가 있지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주면 정작 본인은 남는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