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프라다 도어를 설치한 역에서 누군가 자살하는 사건이 터진다면음사장이 상당히 욕을 먹을것으로 생각되고, 뉴스에서 펑펑 터트릴테니그다음에는 스크린 도어를 운영할것 같긴한데그래도 아무도 자살하지 않고 돌리는 방법 없을까?문제는 위의 사고가 났는데도 음막장은 여전히 막장이라면?
토요일에 5호선을탔었는데 몇몇구간에서 스크린도어가 그냥 열려있더군요.. 공사가 안끝난건줄알았는데 그게혹시 프라다도어?
6호선같은경우에는 스크린도어를 짓는 다면 전구간 프라다도어 될듯.. 아님 80%가 공사도 않할지도...
명품 스크린도어와 음막장을 까려면 방송사의 소비자 고발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제보를 해서 여론화 시키는 방법이 가장 나을듯 합니다. 아울러 UCC같은 수단을 이용해서 \'열차진입할때 스크린도어 열어놓으면 더 위험하다 시민들을 위험으로 몰고가는놈은 음막장이다\' 같은 내용의 동영상을 찍어 퍼뜨리는방법도 괜찮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