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프라다 도어를 설치한 역에서




누군가 자살하는 사건이 터진다면




음사장이 상당히 욕을 먹을것으로





생각되고, 뉴스에서 펑펑 터트릴테니



그다음에는 스크린 도어를 운영할것 같긴한데


그래도 아무도 자살하지 않고 돌리는 방법 없을까?



문제는 위의 사고가 났는데도 음막장은 여전히 막장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