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 도시철도 사업 내달 11일 창원서 공청회
2008년 10월 27일 (월) 진영원 기자 <U> dada@idomin.com</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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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이 포함된 \'경상남도 도시철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다음달 1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3층에서 열린다.

도시철도 기본계획은 지난 2006년 건설교통부가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된 노선에 한해 예비타당성 조사와 국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경남도가 지난해 1월 한국교통연구원(책임연구원 배춘봉)에 9억 7000만 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한 것이다.

현재 대안(가능) 노선은 6개 시에 걸친 14개 노선으로 마산은 2개 노선 25.2㎞에 가포∼마산시청∼창원역으로 이어지고, 창원은 4개 노선에 49.8㎞로 창원역∼창원광장∼삼정자동으로 연결된다.

이 중 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은 마산 가포~창원 삼정자동~진해를 연결하는 것으로 사업비 1조6565억 원을 들여 총연장 38.6㎞를 잇게 된다. 가포~삼정자 노선(25.8㎞)은 1단계, 삼정자~진해(12.8㎞)를 2단계로 추진한다는 안으로 알려졌다.

공청회 때 의견을 개진할 도민은 전자우편(http://www.gsnd.net)이나 참여한마당 안 자유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전자공청회는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에서 진행된다. 이외 공청회 때 방청객 의견도 접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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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은 마산 가포~창원 삼정자동~진해를 연결하는 것으로 사업비 1조6565억 원을 들여 총연장 38.6㎞를 잇게 된다. 가포~삼정자 노선(25.8㎞)은 1단계, 삼정자~진해(12.8㎞)를 2단계로 추진

국비지원일까 아님 민자로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