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창진 도시철도 사업 내달 11일 창원서 공청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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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이 포함된 \'경상남도 도시철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다음달 1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3층에서 열린다. 도시철도 기본계획은 지난 2006년 건설교통부가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된 노선에 한해 예비타당성 조사와 국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경남도가 지난해 1월 한국교통연구원(책임연구원 배춘봉)에 9억 7000만 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한 것이다. 현재 대안(가능) 노선은 6개 시에 걸친 14개 노선으로 마산은 2개 노선 25.2㎞에 가포∼마산시청∼창원역으로 이어지고, 창원은 4개 노선에 49.8㎞로 창원역∼창원광장∼삼정자동으로 연결된다. 이 중 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은 마산 가포~창원 삼정자동~진해를 연결하는 것으로 사업비 1조6565억 원을 들여 총연장 38.6㎞를 잇게 된다. 가포~삼정자 노선(25.8㎞)은 1단계, 삼정자~진해(12.8㎞)를 2단계로 추진한다는 안으로 알려졌다. 공청회 때 의견을 개진할 도민은 전자우편(http://www.gsnd.net)이나 참여한마당 안 자유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전자공청회는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에서 진행된다. 이외 공청회 때 방청객 의견도 접수된다. |
마창진 도시철도 사업은 마산 가포~창원 삼정자동~진해를 연결하는 것으로 사업비 1조6565억 원을 들여 총연장 38.6㎞를 잇게 된다. 가포~삼정자 노선(25.8㎞)은 1단계, 삼정자~진해(12.8㎞)를 2단계로 추진
국비지원일까 아님 민자로 할까나.
국비로 할지 민자로 할지는 1.주무관청이 예타를 먼저 올리거나 2.민간사업자의 제안을 받아주거냐(물론 주무관청이 민간제안사업을 하기 싫으면 주무관청의 정책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반려가능) 3.주무관청이 정부고시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할거냐의 결정이 먼저임. 민자로 해도 국비지원은 일부 있음.
조만간 철도사업추진절차와 과정에 대한 상세내역을 정리해서 글로 올려 볼 생각임..
창원이 사실상 궤도교통을 중심으로 하고 지선교통망을 버스로 담당하는 계획도시로 나갔어야 되는데 ... 계획도시를 구상할 당시에는 서울에도 지하철이 없었던 시절이라 ㅜ 지못미 창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