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무학대사가 조선 수도땅 분양받으려고 현장시찰왔다가
동네 농부가 서쪽으로 10리만 더가셈 그러길래
님 ㄳ해서 도착한곳이 지금의 왕십리

살곶이
태조빡져서 이방원에게 분노의 멀티샷

압구정
세조 똥꼬 빨던 간신 한명회가
갈매기와베프먹고싶은 정자라고 멋있게 지었지만
후세사람들이 ㅄ즐쳐드셈 하면서
아파트단지로 정자 흔적까지 밀어버려해서 지금은 안습 표지석만 남아있는곳

나어릴때 강남에 삼성본사가 있어서 삼성동인줄 아랐음

또뭐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