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호선 잠실역 게이트 앞에서 누구 기다리느라 의자에 앉아있는데어떤 아저씨가 책받침 같은걸로 그 개찰구 옆에 있는 센서 같은걸 막더니 쑥 나가버리더라 ;황당해서 저런 방법도 있나?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10분뒤에 이번엔 어떤 여자가 종이같은걸로 또 센서 막더니그냥 지나가버리고 ㅡㅡ;아주 능숙한 솜씨던데혹시 도철 직원들인가?흠흠
배우면 아니되옵니다가 아니라 음사장네는 살짝 권ㅈㅏ.....(이후는 문제의 여지가 있음으로 생략)
저거 학교 도서관에서 장난질 할때 많이 했던 짓인데....ㄲㄲㄲ 늦은시간에 도서관 로비 어두울때는 손으로 대충 가려도 통과할수 있었지.. 개방형 플랩의 한계인가...
켁 ㅡㅡ! 저거 센서만 가리면 그냥통과되는거야 ㅡㅡ? 진짜 문제 많네...
공철 게이트가 그래서 개념 ㅇㅇ
난 그냥나갔는데 ㅋㅋㅋ 뭐라안하던데 공익도 ㅋㅋㅋ
플랩게이트는 북경에서처럼 상시폐쇄로 돌리면 됨..... 상시페쇄는 표 찍어도 제대로 안열림(코레일것만 ㅎㅎ) 상시폐쇄하니깐 민원이 좀 있었지 ㅎㅎ
터닝식이 제일로 쉬움 기어나와도 되고 느껴보다가 달그락거리는거면 돌려서 나오면되고 안에 배선뽑아서 열어서 나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