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호선 잠실역 게이트 앞에서 누구 기다리느라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책받침 같은걸로 그 개찰구 옆에 있는 센서 같은걸 막더니 쑥 나가버리더라 ;

황당해서 저런 방법도 있나?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10분뒤에 이번엔 어떤 여자가 종이같은걸로 또 센서 막더니

그냥 지나가버리고 ㅡㅡ;아주 능숙한 솜씨던데

혹시 도철 직원들인가?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