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기준으로 서울-수원.
물론 분당도 성남돌아서 가는 통에 9401 등은 오늘도 활력있는.
성남역시 수원쪽은 돌다보니 2007도 굳세고 활기넘치는.

수인선 직결될 때에나 다시 얘기하자고.
수도권 남부선이라든가. 뭐 전체 지역들이 다 공유할 수 있는 이름으로. 왕십리야 한강이북이라지만 그뒷구간으론 남으로 남으로 죽 향하니 납득이 가겠지. 뭐 그후로도 과천선 안산선 일산선같이 따로따로 부를만한 명칭도 어느 정도는 보존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