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왕십리역 수원 연장 이후 회차 안하고 바로 행선지 바꾸고 강남쪽으로 가는 듯. 그러고 보니 오늘 9시 반 정도에 탔는데 원래 그 시간대는 러시아위 휴유증으로 하행선 10분 지연이 일상인데 거의 정시 도착. 늦어봐야 1.2분. 코레일이 민원 반영한 듯
철이. 왕십리역 수원 연장 이후 회차 안하고 바로 행선지 바꾸고 강남쪽으로 가는 듯. 그러고 보니 오늘 9시 반 정도에 탔는데 원래 그 시간대는 러시아위 휴유증으로 하행선 10분 지연이 일상인데 거의 정시 도착. 늦어봐야 1.2분. 코레일이 민원 반영한 듯
왕십리역 승강장은 진짜 오리카에시(바로되돌림)하기 딱 좋게 만들었는데 왜 굳이 3번승강장을 당역종착용이라고 정해놨는지 모르겠다니까 하여튼 종착역에선 꼭 회차해야한다는 꽉막힌 마인드를 가졌으니...지금이라도 생각을 유연하게 고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