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타고나서 14분동안 기다렸는데
맨 앞칸으로 갔더니 10명만 있었고 (그나마 초반 5분동안은 나혼자 있었음)
2번째칸은 세번째칸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만석 +2명 입석
3번째칸 30명쯤 서서가더라
4번째칸부터는 손잡이마저 다 쓰고
수원역 계단이 3번째칸부터인가 있어서 (1번째 2번째칸은 엘리베이터밖에 없더라)
첫번째칸은 죽전올때까지 입석 없었음
참고...
여담: 열차가 들어올때 칸이 넘어갈때마다 승객수가 증가하는게 확연히 눈에 보일텐데 앞칸으로 안오더라...
스마트폰 봐서 그런가 단거리수요라서 그런가....진짜 3번째칸에가서 홍보라도 하고싶었음
왕십리행 승강장은 7량 이후 막아놓질 않아서 열차오면 6량 문앞으로 몰려간다. 아직 초기라 잘 몰라서 그런듯
ㄴ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위치입니다.라고 써있는데 사람 시선높이보다 좀 아래에다붙여놓고 작게붙여놈.ㅡㅡ 자세히안보면모름
에스컬레이터가 7,8칸 근처에있고 계단이 3,4칸쯤에 있는데 인간들 십중팔구 에스컬레이터타고내려감. 뒤로 존나쏠림 앞만 널널
정차위치가 8량감안하고 맨 앞이라서 뒤만 남나봐
국내 스도는 무조건 맨 앞에 정차해야 됨. 4량이던 6량이던 8량이던 10량이던 닥치고 맨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