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에 광교 오가는 M버스 비어간다며 광교까는 댓글들이 있어 몇마디 적는다.
신분당 광교 연장은 이미 광교 삽 뜨기 전부터 나온 얘기고 착공도 광교 입주하기 전에 했다.
광교주민들은 분양받을때 신분당선 연장 및 각종 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상당한 액수의 분담금을 내고 분양받았음.
그렇게 따지면 신분당 미금역 정차는 뭔데...
그리고 출근시간 광교에서 M버스 제대로 탈 수 나 있나봐라... 기본 한두대는 그냥 보낸다. 그나마 인원이 분산되는 퇴근시간에도 만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광교주민 모두가 신분당 개통을 진짜 간절히 바란다. 어차피 5414나 5422는 신분당 개통 전까지 다니는 땜빵용이라고 보면 되고..
핌피라고 해봤자 예정대로 도청 옮겨오라는거 밖엔 없는데. 원래 광교 개발목적이 행정신도시이기 때문에 도청 이전이 전제로 깔리고 개발이 시작된거임. 그냥 원안대로 해달라고 하는건데 광교가 용인, 수원으로 갈리고 또 면적에 비해 인구밀도도 적기때문에 민원이나 집회 화력이 예전의 분당이나 최근 오진발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임.
여기 핌피 드립이 어디 한 둘인가
핌피드립 하는게 ㅂㅅ인거
모지라 신분당선 지금 파산 위기인데 뭔 광교 연장이냐 미친 볍신들아 ㅡㅡ 신분당선 주식회사 가만둬도 말라죽을 상황이라고 언더스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