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o, 오른쪽이 s임

 

짜르방에 보다시피 1-2일권은 s트레인 패스가 싼데 3일권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s트레인 패스가 비쌈...

 

통용되는 구간이야 날짜에 관계 없을텐데 길게갈수록 o트레인이 오히려 더 싸네...?

 

패스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되는지 궁금해 지는데 km당에 매기는 기존 운임체계와 비교하면 날짜에 따라 가격이 역전이 되는 이상한 가격은 조금 의구심이 들기까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