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o, 오른쪽이 s임
짜르방에 보다시피 1-2일권은 s트레인 패스가 싼데 3일권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s트레인 패스가 비쌈...
통용되는 구간이야 날짜에 관계 없을텐데 길게갈수록 o트레인이 오히려 더 싸네...?
패스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되는지 궁금해 지는데 km당에 매기는 기존 운임체계와 비교하면 날짜에 따라 가격이 역전이 되는 이상한 가격은 조금 의구심이 들기까지 하네???
왼쪽이 o, 오른쪽이 s임
짜르방에 보다시피 1-2일권은 s트레인 패스가 싼데 3일권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s트레인 패스가 비쌈...
통용되는 구간이야 날짜에 관계 없을텐데 길게갈수록 o트레인이 오히려 더 싸네...?
패스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되는지 궁금해 지는데 km당에 매기는 기존 운임체계와 비교하면 날짜에 따라 가격이 역전이 되는 이상한 가격은 조금 의구심이 들기까지 하네???
s트레인 패스 구간에는 익산 이남이긴 하지만 호남선/전라선, 동대구 이남이긴 하지만 경부선이라는 꿀노선(?)이 있어서 혹시 그런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서두...
수도권 사람이 s트레인 패스는 1일권으로는 코스를 다 둘러보기에 무리이기에 결국 2, 3일권이상을 끊어야 할 것이고, o트레인패스는 1일권으로 o트레인 및 v트레인 모두 타보고 오는 게 가능해서 그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