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앞-수원역 전 구간 지하화해서 돈 날리고 2020년 이후에도 공사판 벌일 바에는 차라리 분당선을 수원에서 호매실로 방향 트는 게 낫다.
그리고 어천 따위 시골동네는 걍 퍠선시켜버리고 4호선을 인천까지 가게 하는 게 훨씬 나음. 예산도 절감됨
지하화 공사 구간도 한대앞-수원 구간보다 짧고 건설할 역도 적으니 당연히 돈이 덜 듬
삼각선도 나가리시키고 1호선과의 직결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호매실까지 별도의 노선으로 가는 게 답임
이미 전례가 있음. 경춘선 전철화할 때 그렇게 하지 않았나?
경춘선의 화랑대역(6호선 화랑대역 아님), 공덕역(5,6호선, 공철, 경의선 공덕역 아님) 폐역시키고 공덕드리프트 구간도 없애버린 후 갈매역에서 곧바로 망우역으로 가게 하지 않았음?
분당선도 그렇게 하면 됨. 핌피들이 지하화 왜치는 어천 일대는 보복으로 걍 영구폐선시켜버리고..... ㅋㅋㅋㅋ
신분당선 호매실가잔아 계획대로 된다면
잘 됐구먼!!! 호매실에서 신분당선과 환승하게 하면 되겠네!!!!
아니면 분당선을 호매실까지 연장하고 신분당선은 장지역에서 죽전시내를 거처 단국대로 가게 틀어버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사리역은 이미 공사 다됐는데 거긴 어쩌란거냐
ㄴ 그럼 그냥 호매실에서 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하게 해!!!!! OK?
중요한 건 1호선과 직결도 불가능해졌는데 핌피들 비위 맞춰주며 한대앞-수원 구간을 지하로 파고 오이도에서 열차 갈아타는 빨짓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수원 핌피들 때문에 한대앞-수원 전 구간 지하화하고 세류역을 잇는 삼각선 날려버린 거 모름?
네 다음 화성인
좀 알고 말해라. 전구간 지하화는 무슨
어천은 화성시 구간으로 지하임. 문제가 되는건 수원시 구간인데 왜 엉뚱한걸 까고 앉았냐
고색 이쪽이 문제아님?
기왕이면 수인선을 서울 4호선으로 직결 편입 시켜서 8량 열차로 만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