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명, 노선명은 무조건 국토부와 코레일이 정하고 아파트주민, 대학, 지자체에서 멋대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엉터리 역명을 넣지 못하게 법제화
2. 수원역-한대앞 역 지하화 공사 취소
3. 4호선을 인천역까지 오게 함
4. 경의선 강매역 공사 취소, 수색역 패역
5.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패역
6. 경의선 가좌-용산구간 공원 걷어버리고 화물수송열차가 다닐 수 있게 4복선 철도 깔아넣음
7. 분당선 북쪽을 청량리역까지 연장
8. 공항철도를 독립문역까지 연장하여 3호선과 환승 가능하게 함
9. 모든 지상 전철역에 자가발전시스템을 설치하여 전력에너지 효율 극대화
10. 노인무임승차 폐지(이건 서메, 도철과 함께 추진해야 함)
수색역이 차량기지때문에 있는건데 그걸 없애면 마전역처럼 신호장으로 격하되라는 소린가?
어차피 지축역, 장암역과 비교해도 엄청 안습일 정도로 이용승객이 없고 바로 코앞에 DMC가 있으니 그냥 신호장으로 격하시켜도 문제될 게 없다.
폐역이 신설역보다 더 힘들텐데 가능할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