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토론에 동문서답의 선수인 용휘가 없었다는게 아쉽다.

만약 용휘가 어제 그 토론에 끼였으면 댓글 500개는 깔끔하게 넘기면서

용휘한테 댓글로 치고박고 싸우다가 지친애들 결국 탈퇴하고 나가버리면서

엔레일 인구도 줄어들었을텐데~~

용휘 오랜만에 불러보는 무시무시한 이름

아직까지 용휘랑 댓글로 붙어서 이긴사람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