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1204180537
정리를 해본다면...
- 국회의원회관 201호실에서 민주당 국토위 소속 보좌진과 코레일 TF의 간담회가 있었다.
- 이 자리에 초대하지 않은 국토부 철도국 소속 주무관이 본인의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자리를 지켰다.
- 국토부 소속인 신기남 의원실 관계자의 '야당 감시'라는 의혹을 받는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런것입니다.
한번 보시고 평가를....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