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송(청주)분기의 논리(충북 주장)

① 강원도보상논리
  강원도보상논리는 강원도에 고속철이 지나지 않는 것을 정치적 관점에서 바라본 것으로(정치문제로 본 것) 천문학적인 세금이 투입되는 고속철사업에 강원도만 유일하게 혜택을 입지 못하게 되어 강원도민들이 느끼게 된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보상으로 대통령이 정치적 결단을 내려 오송(청주)을 분기역으로 확정해 달라는 것으로, <U>강원도보상논리의 특징은 보상을 위한 세금의 추가 부담이 전혀 없고 동시에 합리적</U>이라는 것입니다.

  강원도는 처음부터 오송분기를 지지하며 충북과 공조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강원도 보상논리가 개발된지 3년이나 지난 2004년 7월 13일에야 공개적보상요구를 하게된다.

② X논리
. 경부고속철, 호남고속철 충북선철도가 오송(청주)을 중심으로 X자 모양으로(서울-부산, 목포-강릉) 축을 이루어 국토의 균형개발을 이루어야 한다는 논리로, 2001년까지는 충북의 논리였으나, 강원도보상논리가 2001년에 개발됨으로 인해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말았다.
충북의 학계를 대표하여 바로 이 X논리를 개발 연구해온 충북대 황희연 교수가 2002년 10월 26일 충북에서 있었던 오송분기유치 대토론회에서, <U>“. . . .학문적으로 연구할 단계는 지났고. . . 정치문제가 됬다 . . .”</U>고함으로써 공개적으로 X논리가 구시대의 유물이 됬슴을 선언 하였다.



2. 천안분기의 논리(충남 주장)

① 거리논리
. 호남고속철의 주이용객은 호남인들인데, 천안 분기역은 서울과 호남을 최단거리로 연결할 수 있다는 논리로 오송분기와 비교하여 3-4분정도의 시간단축 효과가 있다.




♣ 관련자료
<U>-→ 1015 : 오송분기역의 < X논리>와 <강원도 보상요구 논리>의 차이점 </U>
<U>-→ 1010 : <균형발전>은 경제용어이고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정치용어이다.</U>

<U>-→ 1001 : 강원도보상논리 </U>
<U>-→ 1086 : (2004-07-14) 강원도 보상요구(오송분기역 요구 )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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